날씨가 더워지면 땀의 배출량이 많아져 몸속 수분이 쉽게 빠져나갑니다. 이럴 때 찾게 되는 대표적인 여름 과일이 바로 수분이 가득한 수박입니다. 시골에서 자주 즐겨 마시는 친환경적인 음료 매실 액기스를 활용하면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화채를 만들 수 있습니다. 이 글을 통해서 수박의 달콤함과 매실의 새콤함이 어우러져 갈증 해소는 물론 소화에도 도움을 주는 '매실 수박화채'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.
매실 수박화채 만드는 법
1. 수박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
수박을 숟가락으로 한입에 쏙 넣어 떠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해서 그릇에 담아줍니다.
2. 매실 액기스 원액 붓기
준비한 그릇의 약 3분의 1용량만큼 매실 액기스 원액을 부어줍니다. 매실 액기스의 농도나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3. 시원한 물과 얼음 채우기
나머지 3분의 2공간에 시원한 물을 부어줍니다. 얼음도 넣어주면 더욱 시원하게 화채를 먹을 수 있습니다.
4. 골고루 섞어주기
매실 액기스 원액과 물이 아래위로 잘 섞이도록 숟가락을 이용해 가볍게 저어줍니다.
알아두면 좋은 건강 TIP
1. 수박은 약 90%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체내 수분 보충과 열을 내리는 데 탁월합니다.
2. 매실은 유기산이 풍부해 여름철 더위로 인한 피로를 회복해 주고, 살균 및 해독 작용이 있어 배탈 예방과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