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소엔 안 좋아하던 냉면도 한 그릇 뚝딱 비우게 만든 더위
2026년 6월 26일 아침 일찍 이영훈 삼촌과 함께 부두로 향했습니다. 화목보일러 장작으로 사용할 폐목을 싣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국수집에 들러서 삼촌과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씩 먹었습니다. 그렇게 점심 식사를 때우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, 에어컨을 켰는데도 더위가 가시질 않는 데다 갈증까지 나서 시원하고 달콤한게 먹고 싶어졌습니다. 얼른 집에 가서 수박화채 를 만들어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오후 1시가 …